[한글자막] 60년 이상 있었던 용산 미군기지의 마지막 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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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ublished on:  6/22/2020
  • 평택에 있는 미 육군 기지 ‘캠프 험프리스’는 미군의 세계 최대 해외기지입니다.
    공사비용이 무려 12조 원이 들어갔고, 여의도의 5배 넘는 면적에 최대 8만 5천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엄청난 크기의 군사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는 매점, 쇼핑몰, 학교,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들과 한국에도 아직 없는 미국 브랜드들도 들어와서 겉은 한국이지만 안에는 완벽한 미국의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.
    평택에 새롭게 문을 연 캠프 험프리스 이전에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미군 기지는 용산에 있었습니다.
    주한미군사령부와 미 8군사령부가 8·15광복 이후부터 주둔했던 용산기지는 캠프 험프리스로 인해 점차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.
   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는 용산기지는 많은 한국인이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 안의 여러 가지 모습들은 군사기지인 만큼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.
    한국인들도 처음 보는 용산기지의 여러 가지 모습들과 새로운 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한번 보시겠습니다.

    Video
    Credit : WSJ, USAG Humphreys
    https://www.102tube.com/video/86iufob9LEk/video.html
    https://www.102tube.com/video/ae4IFNmdX04/video.html
    Audio
    Track : Game Epic Music
    Music by 브금대통령

    #용산미군기지#미군기지#평택미군기지#한미동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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